[유기동물 입양을 위한 동반자를 찾습니다]

산책과 동물 친구를 좋아하는 마크

지령 5000호 이벤트

이번주에는 마크가 새 가족을 찾는다. 길에서 구조된 마크는 구조당시 눈에 기생충이 가득한 상태였다.
다행히 다른 곳은 아픈 곳이 없어 기생충을 제거하는 치료를 받고 현재는 건강하다. 사람을 좋아하고 친구들과도 잘 어울려 산책을 즐기고 사람 무릎에 올라가 예쁨 받는 것도 좋아한다. 한 가족의 일원이 되기에 손색이 없는 마크의 따듯한 가족을 기다린다.

입양문의:카라


camila@fnnews.com 강규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