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P금융 코리아펀딩 메디 포럼 주식담보펀딩, 출시 1시간만에 마감


코리아펀딩은 메디 포럼 펀딩을 순조로운 자금 모집으로 인해 출시 1시간만에 마감했다고 27일 밝혔다.

P2P 금융사 중 유일하게 장외주식을 담보로 이용하는 코리아펀딩은 주식의 가치를 면밀히 살펴 담보로 이용하고 있으며 투자자에게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다.

비상장 주식을 담보로 하지만 이번에 주식담보로 내건 메디포럼의 경우 비상장회사 이면서도 안정성이 높은 회사이며 코스닥 상장을 진행하고 있다.

이미 주관사와 계약을 체결하여 머지않아 상장이 되리라 보여진다.

이처럼 비상장 기업을 담보로 하는 게 크게 위험하지 않다. 메디포럼펀딩의 경우 믿고 투자를 하는 분들도 많아져서 펀딩이 출시 된지 1시간만에 마감이 되었다.

코리아펀딩은 누적 대출액 1080억을 돌파한 기업으로 이는 P2P금융사 중에 톱10에 드는 실적이다. 이와 더불어 2018년도의 코넥스 상장을 해서 P2P금융사 중 최초의 상장을 이루어 내겠다는 다부진 목표를 가지고 있다. 비상장주식을 담보로 대출을 받을 수 있는 코리아펀딩은 현재 30여개의 특허의 출원과 5개의 특허의 등록이 되어 있다.

코리아펀딩 김해동 대표는 “코리아펀딩은 일반적인 업체와는 다른 장외주식을 담보로 이용하면서도 다른 업체들과 경쟁을 하여 업계에서 상위권에 위치했다. 앞으로도 투자자분들에게 양질의 투자처를 제공해서 더욱 신뢰받는 P2P금융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utoo@fnnews.com 최영희 중소기업전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