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社告]

제8회 국제 지식재산권 및 산업보안 컨퍼런스 내달 개최

공정한 지식재산 생태계가 혁신성장 이끕니다


"태양 아래 인간이 만든 모든 것이 특허 대상이다."

이는 지난 1980년대 미국 연방대법원이 특허에 대해 정의한 문장입니다. 창조성을 법이라는 그릇에 담은 것이 지식재산입니다. 인간의 창조 의욕은 합당한 보상과 보호를 통해 복돋아집니다. 보상과 보호가 되지 않는 사회에서 창조 의욕은 기대할 수 없습니다. 보상과 보호가 제대로 이뤄져야 지식재산의 창출과 활용도 활발해집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지식재산 보상과 보호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상황입니다. 우리나라는 특허 출원 기준으로 '지식재산 강국'인 동시에, 특허 침해 기준으로도 '지식재산 강국'이란 오명을 얻고 있습니다. 기업이 어렵게 특허를 출원해봐야 경쟁사가 교묘하게 도용하기 일쑤입니다. 이제 국가 간, 기업 간 공정한 지식재산 생태계 조성은 혁신성장의 필요충분조건입니다.
'창출 기회'는 평등하고, '활용 과정'은 공정하고, '보호 결과'는 정의로운 지식재산 생태계를 만들어야 합니다.

이처럼 공정한 지식재산 생태계로 가기 위한 지름길은 파이낸셜뉴스와 특허청이 6월 7일 서울 소공로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하는 '제8회 국제지식재산권 및 산업보안 컨퍼런스'에서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자리에서 국내외 석학들이 한자리에 모여 '혁신성장의 요건, 공정한 지식재산 생태계'라는 화두로 혜안을 나눌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 행사 : 제8회 국제 지식재산권 및 산업보안 컨퍼런스

■ 주제 : 혁신성장의 요건, 공정한 지식재산 생태계

■ 일시 : 2018년 6월 7일(목)

■ 장소 : 서울 소공로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1층)

■ 주최 : 파이낸셜뉴스, 특허청

■ 주관 : 한국지식재산보호원

■ 문의 : 제8회 국제 지식재산권 및 산업보안컨퍼런스 사무국

전화 (02)6965-0014, e메일 iamkhs@f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