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 뉴트렌드]

톡톡톡 터지면서 사르르 스며드는 콜라겐 캡슐

메디앤서 콜라겐 퍼밍업 스킨케어 라인


'어바웃미'의 더마케어 라인 '메디앤서'의 '콜라겐 리프트업 밴드'가 출시 1년만에 100만장 판매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메디앤서 콜라겐 리프트업 밴드'는 간편히 턱에 붙여 사용하는 리프팅 밴드로 지난해 출시 이후, 제품력에 대한 입소문이 퍼지며 큰 인기를 얻어왔다. 콜라겐 리프트업 밴드가 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르면서 어바웃미에서는 함께 사용하면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기초라인도 함께 선보였다.

'메디앤서'는 생명과학 바이오 기술 선도기업인 삼양바이오팜의 바이오 전문 연구개발(R&D) 기술과 어바웃미의 화장품 노하우를 바탕으로 탄생한 더마케어 라인으로, 유효 성분의 피부 흡수를 돕는 삼양바이오팜의 TDS 특허기술을 적용해 효과를 더욱 높인 것이 특징이다.

메디앤서 콜라겐 퍼밍업 스킨케어는 젤스킨과 에멀전, 세럼과 크림 등 총 4종으로 선보였으며 모두 주름 개선과 미백 2중 기능성 제품으로 자외선이 강해지는 요즘 딱 맞는 기초 라인이다.

기초 단계에서 가장 먼저 쓰게되는 스킨은 젤 타입으로 쫀득한 제형이 특징이다. 내추럴 부스팅 콤플렉스TM(빌베리열매추출물, 사탕수수추출물, 레몬추출물, 오렌지추출물, 설탕단풍추출물)이 피부를 유연하게 해 다음 단계의 유효성분 흡수를 돕는 부스팅 역할을 하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스킨 전 단계에서 부스팅 세럼을 따로 쓰는 경우가 있는데 이 제품을 쓴다면 굳이 부스팅 세럼을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세럼은 캡슐 형태의 입자가 보이는 독특한 외형이 눈길을 끈다. 히아루론산 및 엘라스틴 등의 풍부한 영양성분이 함께 함유돼 보습과 탄력케어에 도움을 준다.
피부에 바르면 콜라겐 캡슐이 톡톡 터지면서 밀착되는 느낌이 특징이다. 에멀전은 핑크빛 부드러운 텍스처가 피부에 촉촉하게 밀착된다. 가장 마지막 단계에서 바르는 메디앤서 콜라겐 퍼밍업 캡슐 크림은 콜라겐을 비롯한 피부 영양 성분을 듬뿍 담아 피부 위에 탄탄하게 쌓아 올려 매끈하고 탄력있게 가꿔준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