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P금융 코리아펀딩, 브릿지 자금 펀딩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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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 금융사 중 가장 많은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코리아펀딩은 자금 조달을 위해 브릿지 자금 펀딩을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브릿지 자금이란 사업을 진행하는 데에 있어 수익을 만들기 전 잠깐의 자금의 공백이 생길 수 있는 부분을 메워주는 자금이다. 자금이 부족한 시행사에 금융권이나 개인의 자금으로 지원하는 형식이다.

이 자금을 모집하기 위한 ‘브릿지 자금 펀딩’은 중국 수출사업의 확대와 일본의 건강 보조기의 매출확대를 위해 자금을 모집하고 있으며, 펀딩의 기간은 2개월이다.

금리는 19%이고 투자수수료는 무료다.

또한 200만원 이상 투자하신 분들에게는 백화점의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투자자 보호장치로는 회사의 주식 10만여주를 설정했다. 기존의 1주당 가격에 비해 이번에 급상승한 매출액을 통해 회계법인과 코리아펀딩에서 회사의 가치를 재 평가해 가격을 메기게 되었다. 대상 업체는 꾸준히 면세점용 상품을 10년간 독점공급 하는 업체로 연 500억원을 대중 수출을 해나가고 있다.

코리아펀딩의 김해동 대표는 "누적대출액 1100억원을 돌파해 P2P금융업체 중 톱 10에 드는 코리아펀딩은 다양한 펀딩 상품을 통해 투자자들의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업체다.
또한 최근의 혼란스러운 P2P시장에서도 굳건하게 자리를 잡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다양한 담보를 이용한 상품으로 안전성과 색다른 재미를 동시에 선사하고 있다"며 "이번 펀딩은 수출을 위한 자금을 조달해 나라의 발전에도 기여하는 상품이라고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상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코리아펀딩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yutoo@fnnews.com 최영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