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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신경손상학회장에 유도성 성바오로병원 교수

가톨릭대학교 성바오로병원은 신경외과 유도성 교수(사진)가 대한신경손상학회 제18대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5일 밝혔다.

유 교수는 급성 뇌졸중과 신경손상환자에서 혈관 내 치료와 수술적 치료를 전문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대한신경중환자의학회.대한중환자의학회 상임이사, 대한뇌혈관학.대한혈관내수술학 교과서 편집위원과 평의원 등을 맡아 활발한 학회활동을 펼쳐왔다.

pompom@fnnews.com 정명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