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플레어, 서울국제유아교육전 참가


세계 첫 그림책 스트리밍북 플랫폼 서비스 아이윙(IWING) 운영업체인 엠플레어가 12일부터 열리는 서울국제유아교육전에 참가한다고 11일 밝혔다.

그림동화 기반 스트리밍북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이윙(IWING)운영사 엠플레어는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국제유아교육전에 참가해 카드 그림책 한장의 책을 소개한다.

아이윙은 부스(코엑스 A홀 945)방문객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할인가격에 한 장의 책을 판매 할 예정이다.

'한장의 책'은 세계 3대 도서전인 이탈리아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에서 선보인 제품으로 현지 출판 관계자 및 관람객들로부터 책에 대한 새로운 접근이라는 호평을 받았으며 지난 서울 국제도서전에서도 완판을 기록하여 제품의 완성도를 검증 받았다.

'한장의 책'은 영유아, 미취학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카드마다 붙어있는 'QR'코드를 스캔하면 이용자의 스마트 기기를 통해 파닉스, 영단어, 리더스, 스토리북 등 단계별 콘텐츠로 구성된 그림책 기반의 동영상 시청이 가능하다.

아이윙 관계자는 "한장의 책은 동영상 형태로 책을 볼 수 있는 저작권이 확보 된 영어원서 콘텐츠로 이번 서울국제유아교육전에 참가해 영어교육에 높은 관심이 있는 부모님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을 준비했다”며 “전시장을 방문해 아이윙 한장의 책을 직접 보고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서울산업진흥원(SBA) 액셀러레이팅센터에 입주해 있는 엠플레어는 세계 첫 그림책 스트리밍북 플랫폼 서비스 아이윙(IWING) 운영업체로 국내외 3500여개 출판사 및 작가와 콘텐츠 공급계약을 체결해 5500여권의 그림책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제작한 스트리밍북 8만권을 유통하고 있다.

서울산업진흥원는 SBA보육센터 입주기업들의 자생력 강화를 돕고 기업의 매출증진 및 신규판로 개척을 위해 국내외 전시회 참가를 지원하고 있다.

yutoo@fnnews.com 최영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