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웨이 아티스트리 뷰티 앱 출시


암웨이의 글로벌 프리미엄 뷰티 브랜드 아티스트리가 디지털 환경에 친숙한 밀레니얼 세대들을 위해 체험형 앱을 출시했다.

아티스트리는 가상 메이크업과 셀카를 통해 피부 분석을 해주는 '아티스트리 뷰티' 앱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아티스트리 뷰티는 최신 디지털 기술로 개개인의 스킨케어 니즈를 분석하고 최적의 제품을 추천해 주는 뷰티 전문 앱이다.

아티스트리 뷰티앱으로 셀카를 찍으면 피부 분석 시스템이 주름, 잡티, 피부결, 다크서클 점수로 피부 건강상태를 즉각적으로 분석하고 피부 고민에 맞는 퍼스널라이즈드 스킨케어를 제안해 준다.

가상 메이크업 기능도 체험할 수 있다. 아티스트리의 여러 색조 제품이 본인에게 잘 어울리는지 가상으로 사진에 적용해 볼 수 있다. 마음에 드는 제품은 버튼을 클릭해 바로 구매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다. 화장에 자신이 없다면 미리 완성돼 있는 각종 메이크업 필터를 다운로드 받아 원터치로 적용할 수도 있다.

한국암웨이 아티스트리 마케팅 안세진 부장은 "아티스트리 뷰티는 제품을 깐깐히 따져보고 합리적으로 소비하는 한편 쇼핑의 재미도 놓치고 싶지 않아 하는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앱"이라며 "언제 어디에서라도 손 안에서 간편하게 아티스트리의 다양한 솔루션과 제품을 체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티스트리는 뷰티 앱 출시를 기념해 페이스북에서 오는 16일까지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애플 앱스토어 또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앱을 다운로드 받은 후 캡쳐한 화면 이미지를 암웨이 페이스북 이벤트 게시물에 댓글로 업로드하면 응모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11명에게는 아티스트리 제품을, 100명에게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오는 20일 발표한다.

kim091@fnnews.com 김영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