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총리 "BMW 화재, 국민이 납득할 만한 조치 취해야"

이낙연 국무총리(오른쪽)와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회의실로 들어서고 있다. 이 총리는 BMW 자동차 화재 문제와 관련, "(국토교통부는) 국민이 납득할 만한 사후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사진=서동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