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를 고소합니다

'BMW 피해자 모임' 회원인 이광덕씨(오른쪽)와 차주인 톰 달한센씨(가운데), 하종선 법무법인 바른 변호사(왼쪽 첫번째) 등이 9일 오전 서울 남대문경찰서에 BMW의 결함은폐 의혹을 수사해달라는 내용의 고소장을 제출하기 위해 민원실로 향하고 있다. 사진=서동일 기자
tekken4@fnnews.com 서동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