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점검 기다리는 BMW 차량들

지령 5000호 이벤트
14일 서울 성산동 BMW 서비스센터 인근 한 초등학교에 안전점검을 앞둔 BMW 차량이 줄지어 주차돼 있다. 이날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긴급안전진단을 받지 않은 BMW 리콜 차량에 대해 점검명령과 함께 운행정지명령을 발동해 줄 것을 시장, 군수, 구청장에게 요청한다"며 긴급 성명을 발표했다.
사진=김범석 기자
kbs@fnnews.com 김범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