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션, 세계 3대 국제광고제서 은상 2개 수상

이노션 월드와이드는 세계 3대 국제 광고제인 '2018 클리오 어워드'에서 은상 2개를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노션은 올 초에 개최한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선보인 2개의 캠페인으로 클리오 어워드 수상을 달성했다.
현대자동차 브랜드 체험관 '파빌리온'은 브랜드 디자인 부문 은상을, 모바일 기반 사회공헌 캠페인 '라이트 업 카 컬링(Light Up Car Curling)' 캠페인은 디지털.모바일 부문 은상을 각각 차지했다.

현대차 '파빌리온'은 대회 기간 동안 평창동계올림픽 플라자에 조성된 현대차 홍보관으로, 수소전기차와 그 연료인 수소에너지를 이색적인 콘셉트로 형성화했다. 차량 전시 없이 감각적인 디자인과 체험형 콘텐츠로 수소전기차 기술을 표현해 국내외 방문객들은 물론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yjjoe@fnnews.com 조윤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