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추석선물, 롯데리아 배달원이 신속 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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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홈서비스 활용
본점·잠실·영등포점 2㎞이내, 정육 선물 세트 주문에 한정

롯데백화점이 오는 13일부터 22일까지 10일간 본점, 잠실, 영등포에서 '롯데리아'의 홈서비스 라이더를 활용한 '당일 즉시 배송 서비스'를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이 오는 13일부터 22일까지 10일간 본점, 잠실, 영등포에서 '롯데리아'의 홈서비스 라이더를 활용한 '당일 즉시 배송 서비스'를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이 이번에 선보이는 배송 서비스는 '롯데GRS'와 연계해 선보이는 이색 배송 서비스로, 롯데리아 홈서비스 오토바이 라이더를 활용해 본점과 잠실점, 영등포점 인근 2km이내 주문에 한해 즉시 1시간 내 신속 배송해 주는 서비스다. 배송 가능 품목은 홈서비스 가능 박스 사이즈 문제로 인해 '정육 선물 세트'로 한정되며 고객이 본점과 잠실점, 영등포점 정육 코너에서 상품 구매 후 주문 접수하면 롯데리아에 배송 요청을 한 후 오토바이 라이더에게 상품 인계 과정을 거쳐 배송지로 배송된다.


롯데백화점은 이번 3개 점포에서 시범 진행을 시작으로 향후에는 진행 점포를 더욱 늘려 전국의 고객들에게 보다 이색적이고 신속한 배달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롯데백화점 류민열 경영지원부문장은 "고객들이 구매한 상품들을 최고의 상태로 배송하기 위해 계열사 연계 배송, 실시간 정보 조회 등 다양한 배송 서비스들을 선보이고 있다"며 "보내시는 분의 마음을 담은 선물세트를 받으시는 분의 댁까지 무사히 전달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명절음식에도 가정 간편식을 활용하는 경우가 늘면서 롯데슈퍼는 오는 21일까지 '제수음식 사전예약 배송 서비스'를 시행한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