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일자리투자·여성가족청소년국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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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김장욱 기자】대구시가 민선 7기 출범에 맞춰 일자리투자국과 여성가족청소년국을 신설하는 등 대규모 조직개편을 실시한다.
이번 조직개편은 민생안정과 일자리 창출, 저출산극복에 방점을 뒀다. 12일 대구시 정영준 기획조정실장은 브리핑을 갖고 '시민의 삶을 바꾸는 시정혁신'을 위해 조직개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직 개편은 기존 2실 7국 5본부 80과에서 신규 행정수요에 대응하고 현안 사업들의 조기해결을 위해 2국 9과를 신설하고, 유사 중복기능의 1국 8과를 통.폐합해 2실 11국 2본부 81과로 조직규모 확대(1국 1과 증)를 최소화한다.

gimju@fnnews.com 김장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