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 개교 100주년 맞아 '동아리 시민문화제' 개최

지령 5000호 이벤트
사진=서울시립대 제공

서울시립대학교가 개교 100주년을 맞아 오는 15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역 광장에서 '동아리 시민문화제'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서울시립대에 따르면 이번 문화제는 지역사회 주민과 함께 어울리자는 취지로 열리며, 본교 11개 동아리 학생이 참여한다.

이번 문화제에서는 태권도, 마술, 댄스 등 공연이 펼쳐지며, 무대 좌우에 설치된 부스를 통해 즉석 사진 촬영, 족자 만들기, 무료 자전거 수리 등 활동이 진행된다.

또 서울시립대 100주년을 기념하는 사진전과 대형 윷놀이, 투호, 제기차기를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이어질 예정이다.

kua@fnnews.com 김유아 기자

kua@fnnews.com 김유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