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정 국민권익위원장, 베트남 감찰원 부원장과 면담

박은정 국민권익위원장은 1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베트남 쩐 응옥 리엠 감찰원 부원장과 면담을 가졌다.

베트남 감찰원은 권익위와 2013년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이래, 해마다 상호방문 및 정책공유 등을 통해 교류·협력 관계를 지속하고 있다.

권익위는 감찰원 부원장을 포함한 8명의 고위급 대표단을 대상으로 베트남에서 시행중인 부패방지시책 평가와 대한 컨설팅과 정책 수립에 참고하기 위해 행정심판, 청렴교육 등 정책연수를 진행했다.

pride@fnnews.com 이병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