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 반부패·상생협력 ‘Clean KOGAS’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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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제주서 '공정한 건설문화 조성을 위한 상생협력 워크숍'
이상훈 감사, 외부 상생협력 임직원 대상 청렴·안전교육 나서  


[제주=좌승훈 기자] 이상훈 한국가스공사 상임감사위원(이하 감사)은 지난 11일 제주 애월 LNG인수기지에서 열린 ‘공정한 건설문화 조성을 위한 상생협력 워크숍’에서 협력업체 직원들을 대상으로 부패예방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시공사·설계사·하도급사 등 건설공사 협력업체와 학계, 법무법인 등 외부 전문가를 포함해 70여명의 상생 협력 임직원이 참석했다.

이상훈 감사는 이날 교육을 통해 ‘청렴하고 공정한 Clean KOGAS'를 위해 청렴과 안전은 양보할 수 없는 절대적인 가치임을 강조하고, 최근 부패·비위 사례 소개와 부패·비리 신고제도 등의 청렴·부패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상훈 감사는 “건설현장에서 발생 가능한 불합리한 관행과 제도에 대한 전반적인 개선활동을 적극 전개함으로써, 하도급사 등 경제적 약자의 권익 보호를 도모하며, 불공정한 계약관행의 개선으로 공정한 건설환경을 확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노력을 경주할 것”을 당부했다.

jpen21@fnnews.com 좌승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