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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로 하나 되는 제주…탐라문화제 가장 퍼레이드


[제주=좌승훈 기자] 제57회 탐라문화제 축제의 꽃인 제주문화가장퍼레이드가 도내 26개 읍면동 가장 단체과 해외공연단, 초청단체, 학생출연단체 등 50여개 팀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3일 오후 제주시 남문로터리에서 산지천 특설무대 구간에서 펼쳐졌다. 이날 제주문화 가장 퍼레이드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세대를 망라한 참가자들이 제주문화에 대한 자유로운 해석과 창의적인 연출로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jpen21@fnnews.com 좌승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