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청소년 진로콘서트 드림페스티벌 개최


아시아나항공이 10월30일 인천대학교 대강당에서 청소년들의 꿈을 위한 진로콘서트 '제 8회 아시아나 드림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직업강연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꿈과 비전을 제시하고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는 청소년 교육기부 행사로 올해는 아시아나항공과 인천고용복지센터가 공동주최하고 인천대학교가 후원했다. 행사에 참석한 아시아나항공 김이배 경영관리본부장(셋째줄 왼쪽 여섯번째)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winwin@fnnews.com 오승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