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안 강동 컴홈스테이’ 선착순 호수 지정 계약에 줄서기 행렬


11월 8일(목)부터 선착순 호수 지정 계약을 실시한 ‘이안 강동 컴홈스테이’ 모델하우스에 오피스텔을 계약하기 위한 줄서기 행렬이 길게 늘어섰다.

전날 밤부터 줄을 섰다는 윤모씨(47세)는 “한강 조망과 전 타입 복층, 다양한 특화 설계만으로도 상품성은 입증된 셈이다”고 말했다.

‘이안 강동 컴홈스테이’는 강동 최고 117m 오피스텔에서 누리는 한강 조망과 전 타입 복층, 단지와 상가를 연결하는 타워 트윈 브릿지, 펫파크와 바비큐 파티장 등으로 활용 가능한 야외 옥상정원, 중앙공원, 오픈 스트리트, 고급 화강석 외벽 마감 등 다양한 특화 설계를 통해 랜드마크 오피스텔만의 품격이 느껴지도록 했다.

“비가 많이 내려 줄이 길지 않을 줄 알았다”고 말한 김모씨(52세)는 “1~2인 가구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와 편의시설, 최고급 인테리어가 마음에 든다”며 “투자 목적으로 왔는데 이 정도 수준이면 독립한 딸이 와서 살아도 좋을 것 같다”고 했다. ‘이안 강동 컴홈스테이’는 룸 클리닝, 세탁 대행, 발렛 파킹, 조식 서비스 등 호텔식 서비스와 특급 호텔 수준의 로비, 차별화된 스타일의 복도 등이 적용된다.

최고급 내외장재로 마감한 인테리어는 호텔 스위트룸을 떠올리게 한다. 거기에 입주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피트니스 센터 및 코인 세탁 룸, 여성전용층 및 여성전용 주차장 특화 설계, 음성제어 IoT, 말로 다 되는 쇼핑, 스마트 지식 검색 등이 가능한 인공지능 IoT 시스템은 1~2인 가구를 위한 새로운 주거 트렌드가 될 전망이다.

인근 부동산에 따르면 ‘이안 강동 컴홈스테이’가 들어서는 천호∙강동 더블역세권은 잠실 6분, 강남 20분대의 우수한 교통망과 현대백화점, 이마트 등 초특급 생활∙문화 인프라, 강남, 잠실, 고덕지구의 풍부한 임대수요가 보장되는 강동 최고의 투자 중심지이다.

또한 풍납토성 복원 사업, 천호시장 재개발, 천호∙성내재정비촉진지구 내 현대프라자∙코오롱 상가 아파트 재건축 등 대형 개발이 계획돼 있어 거주환경 개선 및 상권 활성화가 기대되는 지역이기도 하다.

다만 주변에 한강 조망, 호텔식 서비스, 최고급 인테리어를 갖춘 신축 오피스텔이 드물어 호텔 스위트룸 수준의 오피스텔이 들어설 경우 투자 가치가 더욱 돋보일 것이라고 한다.

이안 강동 컴홈스테이는 총 654실, 1∙2차로 조성된다. 1차는 지하 6층~지상 25층, 전용면적 22~29㎡ 오피스텔 378실과 근린생활시설로 2차는 지하 4층~지상 13층 규모, 전용면적 23~47㎡ 오피스텔 276실과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KB부동산신탁㈜이 시행, 대우산업개발㈜과 ㈜웰크론한텍이 공동 시공하며 지주사의 직접 참여로 임대운영관리 대행을 맡는다. 통합 임대관리, 원스톱 법률, 세무, 부동산 상담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며 2년간 임대보장제(2차)를 실시해 안정적인 임대수익이 가능하다.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