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마리 박쥐 구조한 영웅 '배트우먼'



미국에서 수백마리의 박쥐를 구조해 '배트우먼(Bat Woman)'이라는 별명을 얻은 여성이 있다.

26일(현지시간) 한 외신에 따르면 메간 처치스라는 여성은 박쥐를 전문적으로 구조해 야생으로 돌려보내는 일을 한다.

장미밭이나 건설현장, 집안에서 발견되는 박쥐들은 대부분 부상을 당해 방치될 경우 죽음을 맞이할 경우가 크다.

메간은 박쥐를 집으로 데리고 와 정성스럽게 보살핀 후 자연으로 돌려보낸다.

camila@fnnews.com 강규민 반려동물전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