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0만원' 루이비통 담요 덮은 데이비드 베컴 반려견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의 반려견이 4600파운드(약 660만원)짜리 명품 담요를 덮고 있어 화제다.

17일(현지시간) 한 외신은 베컴의 부인 빅토리아가 반려견 올리브를 루이비통 담요로 덮은채 함꼐 쇼파에서 안고있는 사진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빅토리아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사진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며 100만개의 좋아요를 받았다.

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운이 좋은 개', '멋진 사진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올리브는 베컴 부부만큼이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이 있을 정도이며 7만명의 팔로워들을 거느리고 있다.

camila@fnnews.com 강규민 반려동물전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