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 '트리오' 獨 iF 디자인 대상 수상

애경산업의 우리나라 최초의 주방세제 '트리오'의 '발효 설거지(사진)'가 세계적인 디자인상인 '독일 iF 디자인어워드 2019'의 패키징 부문에서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아 '위너'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트리오 발효 설거지는 제품의 차별화 성분인 청주, 발효초, 누룩발효 성분과 발효를 상징하는 이미지인 항아리, 술병에서 모티브를 얻은 용기 모양과 함유 성분을 직관적으로 알아볼 수 있는 일러스트 이미지가 돋보인다는 점을 각국 전문가들로 구성된 67명의 심사위원단으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