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드 호텔앤리조트, 월드비전과 함께 ‘쿠킹 클래스’ 진행

아이들이 꿈꾸는 호텔리어·제빵사 직업 체험…4월 중 메종 글래드 제주도 진행

`글래드리머와 함께 하는 쿠킹 클래스`

[제주=좌승훈 기자] 글래드 호텔앤리조트는 월드비전과 함께 '글래드리머와 함께하는 쿠킹 클래스'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31일 글래드 여의도 블룸홀에서 열린 `글래드리머와 함께하는 쿠킹 클래스`에는 아이들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호텔 셰프를 비롯해 직원들로 구성된 글래드리머와 함께하는 호텔 투어와 아이들이 총주방장과 함께 직접 케이크를 만들어보는 쿠킹 클래스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27명의 아이들에게는 수료증 전달과 함께 기념 촬영이 진행됐다.

글래드 호텔앤리조트 측은 "아이들이 호텔 셰프와 함께 케이크를 만드는 것에 상당히 즐거워했다"며 "아이들이 꿈꾸는 호텔리어, 제빵사의 직업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이번 쿠킹 클래스는 글래드 여의도를 시작으로 4월에는 메종 글래드 제주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이번 경험을 통해 아이들의 꿈에 한발짝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글래드 호텔앤리조트는 지난 1월 월드비전과 아이들의 행복한 시작을 돕는 후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jpen21@fnnews.com 좌승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