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社告]

불확실성의 시대, 해법을 찾다 제20회 서울국제금융포럼 24~25일


'불확실성에 빠진 시대, 금융은 미래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파이낸셜뉴스는 오는 4월 24~25일 서울 소공로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불확실성의 시대, 금융의 미래를 묻다'는 주제로 제20회 서울국제금융포럼을 개최합니다. 국내외 최정상급 전문가들이 참석해 세계 경제흐름을 진단하고, 금융의 나아갈 길을 제시할 것입니다.

4월 24일 첫째날에는 세계 3대 투자 대가로 불리는 짐 로저스 로저스 홀딩스&비랜드 인터레스트 회장이 '글로벌 패러다임의 변화와 투자전략'에 대해 기조강연에 나섭니다. 불확실성 확대와 글로벌 경기 하강국면에서 올바른 투자전략을 소개합니다. 로저스 회장은 향후 남·북·미 관계 전망과 관심 투자분야도 설명합니다. '빚의 만리장성' 저자로 중국의 과잉부채를 지적한 디니 맥마흔은 미·중 무역분쟁 속에서 한국의 대응전략을 제시합니다.
또 이제민 국민경제자문위원회 부의장은 한국의 성장성 둔화 돌파구를 찾기 위한 새로운 방향을 모색합니다. 롤랜드 힌터코어너 전 스코틀랜드왕립은행 아시아태평양 헤드는 글로벌 긴축과 완화의 갈림길에서 금융의 생존전략을, 오사프 아마드 eleven01 대표는 블록체인을 이용한 금융혁신 방안을 제시합니다.

25일 둘째날에는 존 프랭크 오크트리 부회장과 필립 이투르비드 아문디자산운용 글로벌 리서치헤드가 성공적인 투자전략을 소개합니다.

■ 주제 : 불확실성의 시대, 금융의 미래를 묻다

■ 일시 : 2019년 4월 24일(수)~25일(목)

■ 장소 : 서울 소공로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1층)

■ 참가신청 : https://sifforum.com/tickets

■ 주최 : 파이낸셜뉴스, 오크트리

■ 후원 : 기획재정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예금보험공사, 전국은행연합회, 한국거래소, 금융투자협회,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 여신금융협회,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증권금융, 코스콤

■ 문의: 서울국제금융포럼 사무국

전화 (02)6968-0026·0022 e메일 Mail.info@fnmic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