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븐마루치킨, 어버이날 맞아 치킨 130마리 나눔

8일 오븐마루치킨 과계자들이 성북구 생명의전화종합사회복지관에서 어르신들께 치킨을 나눠주고 있다.
오엠푸드의 오븐마루치킨이 어버이날을 맞아 치킨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오븐마루치킨의 임직원 11명은 지난 8일 성북구에 위치한 생명의전화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했다. 생명의전화종합사회복지관은 마을사례관리팀과 이웃성장팀, 이웃지원팀, 마을공동체팀, 마을소통기획팀, 희망플랜성북센터, 교육복지센터 등으로 구성, 실버대학과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으며, 장년 인재은행을 통해 노년층의 취업알선, 교육복지협력사업과 심리상담사업 등을 진행하는 종합 사회복지관이다. 오븐마루치킨은 이곳 복지관에서 식사를 제공받는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오븐마루치킨의 대표 메뉴인 오리지널 로스트 130마리를 나누며,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오엠푸드 박성우 대표는 "매월 정기적으로 이 곳을 찾는데 이 달에는 어버이날을 맞아 특별히 8일에 방문,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더욱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며 "오엠푸드는 감사의 마음을 나누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오븐마루치킨은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 창업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업계 최고 수준의 창업 지원 프로모션을 진해 중이다. 월 매출 1억원에 도전하는 오븐마루치킨 신규 창업자들에게 핵심 주방 시설인 1200만원 상당의 최고급 수입 오븐기 2대와 초기 물품 및 오픈 이벤트 등 600만원 수준의 오픈 지원 등 최대 약 3100만원을 지원한다.

cynical73@fnnews.com 김병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