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모이야기]

일석이조(一夕二鳥) 힐링과 교육을 한방에

신천동 서울책보고를 찾은 시민들이 독서를 하고 있다. 대한민국 최초로 공공 헌책방으로 만들어진 이곳은 누구나 자유로이 책을 읽을 수 있고 구매할 수 있는 복합문화 공간이다. 사진=박범준 기자

무슨 말이 필요할까?

열 마디 말보다 한 장의 사진이면 충분하다.


꾸준한 독서는 정서적인 안정에서부터, 풍부한 간접 경험을 통한 삶에 대한 목적의식 형성, 바른 인성, 풍부한 배경지식, 읽기능력과 언어이해력 증진, 그리고 사고력과 주의집중력 강화 등 너무도 많은 긍정적 영향이 있다.

사진속 주인공 아버지는 힐링과 교육을 함께하는 일석이조(一夕二鳥)의 효과도 누리며 휴일을 보내고 있다.

예쁘고 부럽고 샘나고 그리고 참 아름다운 풍경이다.

사진·글=박범준 기자
artpark@fnnews.com 박범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