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전국 시승행사 '어반 드라이브' 개최

오는 17일·18일·25일 등 주말시간 활용 스포츠카·SUV 등 주요모델 직접 경험

(출처=뉴시스/NEWSIS)

【서울=뉴시스】박민기 기자 =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전국 전시장 시승행사 '재규어 랜드로버 어반 드라이브'를 이번달 10일, 11일, 17일, 18일, 25일 등 주말 5일에 걸쳐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재규어 랜드로버 어반 드라이브 시승행사는 고객들이 재규어 랜드로버의 다양한 차종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신규 출시 모델은 물론 재규어 랜드로버 모델 전 라인업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게 구성됐다.

이번 시승행사에서는 지난달 국내 출시 이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럭셔리 콤팩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를 비롯해 '레인지로버 벨라', '뉴 디스커버리' 등 랜드로버의 주요 모델들을 시승할 수 있다.


재규어는 지난 6월 국내 출시한 콤팩트 스포츠유틸리티차량 'E-PACE 디젤 모델'을 비롯해 퍼포먼스 스포츠유틸리티차량 '뉴 F-PACE', 스포츠카 '뉴 F-TYPE' 등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월드카 어워드 15년 역사상 최초로 3관왕을 달성하고 스포츠카급 성능과 배기가스 배출 제로, 탁월한 정교함 등이 결합된 재규어의 최초 순수전기차 'I-PACE'의 시승 기회도 제공된다.

시승행사에 대한 문의는 전국 재규어 랜드로버 공식 전시장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재규어랜드로버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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