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MSI]

시장심리 톱5, 하이트진로·LG생활건강·삼성중공업·아모레퍼시픽·SK텔레콤

시장심리 워스트5, 한국전력·대림산업·LG유플러스·현대산업·현대제철

(출처=뉴시스/NEWSIS)
【서울=뉴시스】류병화 기자 = 5일 빅데이터 시장심리지수(MSI)가 가장 높은 '톱5'에 하이트진로(000080), LG생활건강(051900), 삼성중공업(010140), 아모레퍼시픽(090430), SK텔레콤(017670)이 선정됐다.

이는 뉴시스와 코스콤이 주요 상장기업 250곳에 대해 공동 분석해 산출해 낸 빅데이터 MSI(http://m.newsis.com/stock.html, 모바일 전용)로 전 거래일 오후 4시부터 이날 오전 8시까지 데이터를 취합한 결과다.

하이트진로 시장심리지수는 전 거래일과 같은 7단계 '매우 좋음'을 기록했다. 관련 키워드로는 맥주, 와인, 로즈, 일본맥주, 소주, 불매운동, 수입맥주, 와이너리, 출시, 선정, 점유율 등이 꼽혔다.

LG생활건강 시장심리지수는 전 거래일과 동일한 7단계로 나타났다. 연관 키워드로는 화장품, 세트, 추석, 강세, 스마일배송, 크림, 금지, 제조업, 전장, 선물세트, 달러, 피부 등이 뽑혔다.

삼성중공업 시장심리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단계 오른 7단계로 집계됐다. 온라인에서는 쇄빙, 러시아, 설계, 기술, 계약, 조선소, 추석, 협력사, 지급, 대금, 프로젝트, 세계, 최대, 최초, 추진, 건조, 상선, 셔틀탱커 등이 주로 검색됐다.

아모레퍼시픽 MSI지수는 7단계 '매우 좋음'으로 전 거래일과 같았다. 주요 키워드로는 협력사, 조기, 추석, 대금, 피부, 화장품, 지급, 수요, 헤라, 자금, 스마일배송, 명절 등이 선정됐다.

SK텔레콤 MSI지수는 전 거래일과 동일한 7단계를 기록했다. 핵심 키워드로는 게임, 클라우드, 서비스, 엑스클라우드, 고객, 채용, 마이크로소프트, 신입사원, 시범, 계열사, 기술, 콘텐츠, 기반 등이 꼽혔다.

(출처=뉴시스/NEWSIS)
시장심리가 낮은 '워스트5'에는 한국전력(015760), 대림산업(000210), LG유플러스(032640), 현대산업(294870), 현대제철(004020)이 뽑혔다.

한국전력 시장심리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단계 오른 1단계 '매우 나쁨'을 기록했다. 관련 키워드로는 공공부문, 흑자, 수지, 적자, 수입, 지출, 한전, 일반정부, 공공기관, 정책, 사회보장기금, 한국은행 등이 꼽혔다.

대림산업 시장심리지수는 전 거래일과 같은 1단계로 나타났다. 연관 키워드로는 세무조사, 오피스텔, 녹번역, 단지, 대림코퍼레이션, 일산, 동반위, 경쟁률, 안산, 청약접수, 조사, 계약 등이 선정됐다.

LG유플러스 시장심리지수는 1단계 '매우 나쁨'으로 전 거래일과 같았다. 온라인에서는 게임, 클라우드, 서비스, 스미싱, 인수, 가입자, 채용, 신입사원, 계열사, 엑스클라우드, 문자 등이 주로 검색됐다.

현대산업 MSI지수는 전 거래일과 동일한 1단계 '매우 나쁨'을 기록했다. 주요 키워드로는 아시아나항공, 인수, 인수전, 참여, 예비입찰, 매각, 금호산업, 입찰, 애경그룹, 컨소시엄, 아시아나, 시너지, 변동성 등이 뽑혔다.

현대제철 MSI지수는 1단계로 전 거래일보다 2단계 하락했다. 핵심 키워드로는 협력사, 지급, 추석, 대금, 조기, 자금, 현대차그룹, 삼성, 개방, 명절, 계열사, 브리더밸브 등이 꼽혔다.

MSI는 총 7단계로 나뉜다. 1단계 '매우 나쁨', 2단계 '나쁨', 3단계 '약간 나쁨', 4단계 '보통', 5단계 '약간 좋음', 6단계 '좋음', 7단계 '매우 좋음' 등으로 분류된다.

MSI 레벨이 가장 낮은 수준인 1단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인 7단계 쪽으로 바뀌면 해당 종목에 대해 온라인상에서의 반응이 부정에서 긍정으로 바뀌고 있다는 뜻으로 풀이할 수 있다.


한편 2017년 8월1일부터 선보인 빅데이터 MSI 모바일 전용 버전은 구글플레이 또는 애플 앱스토어에서 '뉴시스' 앱을 내려받거나 뉴시스 모바일 홈페이지(m.newsis.com)에 접속한 뒤 메인화면의 '빅데이터 MSI'를 클릭해 이용하면 된다.

※ 빅데이터MSI는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결과에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시장에서는 다양한 국내외 변수가 존재하기 때문에 한 지표로만 판단하면 뜻하지 않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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