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社告]

제12회 유통혁신포럼, 유통기업의 e커머스 혁신

'First-Class 경제신문' 파이낸셜뉴스는 10월 10일 '유통혁신포럼'을 개최합니다. 올해로 12회를 맞은 이번 유통혁신포럼은 'e커머스 혁신과 상생의 조화'라는 주제로 진행됩니다.

국내 e커머스 시장은 4차 산업혁명 및 다양한 디지털 혁신과 더불어 급속한 변화의 기로에 놓여 있습니다. 백화점, 마트, 홈쇼핑 등 기존 유통업체들은 e커머스 산업 인프라 구축을 위해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정보기술(IT) 산업을 기반으로 태생한 기존 e커머스 강자들은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AI) 기반으로 사업 고도화를 추진 중입니다.

아마존, 알리바바와 같은 글로벌 강자들과 경쟁에 나서는 국내 e커머스 업계의 발전을 위해서는 정부의 규제 정비와 완화 논의도 필요합니다.


이번 제12회 유통혁신포럼은 e커머스 산업혁명에 불을 지피고 있는 유통기업 현황을 엿보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또한 e커머스 산업의 미래를 조망하고, 향후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안하는 자리가 마련될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 주제 : e커머스 혁신과 상생의 조화

■ 일시 : 2019년 10월 10일(목요일) 오전 9시~오후 1시

■ 장소 : 서울 여의도 콘래드서울호텔 파크볼룸(5층)

■ 주최 : 파이낸셜뉴스

■ 후원 : 공정거래위원회, 한국유통학회, 한국유통물류정책학회, 한국백화점 협회, 한국체인스토어협회, 한국편의점산업협회, 한국프랜차이즈산 업협회, 직접판매공제조합,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 한국직접판매협회

■ 문의 : 제12회 유통혁신포럼 사무국

전화 (02)6965-0015 e메일 jeewon.lee@fnmic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