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社告]

이웃을 살피며 살아온 당신..2019 사회공헌대상 수상자 공모

이웃을 살피며 살아온 당신 그래서 더 따뜻했습니다

'First-Class 경제신문' 파이낸셜뉴스가 '2019 사회공헌대상' 수상자를 공모합니다.

한국 경제는 성공적인 산업화의 길을 걸으면서 세계 10위권 경제강국으로 급성장했습니다. 경제성장과 함께 국민 1인당 국내총생산(GDP)이 3만달러를 넘어서는 등 국민소득과 생활수준이 빠르게 개선됐습니다. 하지만 고도성장과 함께 소득 계층 간 양극화가 심화돼 성장의 그늘은 더욱 길게 드리웠습니다.

이에 정부는 물론 기업의 사회공헌활동 또한 날로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기업 활동의 최우선 목적은 이윤 추구이지만 현 사회는 이윤 추구만으로는 지속적 경영을 담보하기 어려운 게 현실입니다. 이런 인식을 바탕으로 기업들은 사회공헌활동을 경영의 주요 지표에 포함시키는 등 관련 활동을 대폭 강화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는 이런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을 격려하고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사회공헌대상을 만들어 이 분야에 기여한 기관과 기업을 대상으로 공모하오니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 바랍니다.

■ 행사명 : 2019 사회공헌대상

■ 응모대상 : 사회공헌활동에 기여한 기관, 기업, 기업 산하 복지재단

■ 응모기간 : 2019년 10월 28일(월) ~ 11월 22일(금)

■ 심사기간 : 2019년 11월 25일 ~ 12월 2일

※시상식 : 2019년 12월 20일(금) 오전 7~9시,

서울 소공로 웨스틴조선호텔

■ 시상내용 : 보건복지부장관상 등

■ 응모요령 : 사회공헌대상 홈페이지(www.fnmice.com)에서 응모신청서 및 공적조서 양식을 다운로드 후 작성해 e메일 송부(8amwon@fnnew s.com)

■ 주최 : 파이낸셜뉴스

■ 후원 : 보건복지부, 서울시 복지재단, 초록우산어린이재단

■ 문의 : 사회공헌대상 사무국

전화 (02)6965-0012, 0013 e메일 8amwon@f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