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사, 미술관·카페에서 ‘상쾌환’ 반전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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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삼양사는 환 형태 숙취해소제품 ‘큐원 상쾌환’이 릴레이 반전 콘서트 ‘상쾌핫(Hot) 스테이지’를 주최한다고 13일 밝혔다.

‘반전’ 콘서트로 기획된 이번 공연은 일반 공연장이 아닌 미술관, 공장 분위기 카페 등에서 열린다. 오는 23일 서울 진관동 사비나 미술관에서 열리는 ‘미술관 댄스 뮤직 콘서트’는 미술관에서는 정숙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노라조, 로맨틱펀치 등 가수들과 비보잉 그룹 버스트필드 등이 댄스 음악 무대를 선보인다. 12월 7일 서울 성수동 공장 콘셉트 카페 ‘할아버지 창고’에서 열리는 ‘팩토리 힙합 콘서트’에는 베이식, 수퍼비와 김하온 등 래퍼들이 공연을 한다.

‘미술관 댄스 뮤직 콘서트’, ‘팩토리 힙합 콘서트’ 티켓은 상쾌환 홈페이지에서 예매 가능하다.
가격은 2900원으로 상쾌환 한 포 가격과 같다. 상쾌환은 이번 티켓판매 수익금 전액을 기부할 예정이다.

상쾌환 관계자는 “상쾌환의 인기 요인 중 하나는 기존 숙취해소시장의 고정관념을 깨뜨린 것”이라며 “앞으로도 상쾌환의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하는 프로모션 활동을 지속적으로 기획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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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a@fnnews.com 이설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