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社告]

스무살 fn, 새로운 희망을 엽니다

'First-Class 경제신문' 파이낸셜뉴스가 새해 새롭게 태어납니다. 신남방정책의 핵심국가인 베트남에 특파원을 파견하고, 연중 특별기획으로 '대한민국 희망 진단서: 대한민국 안녕하십니까' 시리즈를 연재합니다. 4월엔 '청년 창업 콘서트'를 엽니다. 올해는 특히 파이낸셜뉴스가 창간 20주년을 맞는 해입니다. '20년의 동행, 20년의 희망'이라는 슬로건 아래 펼쳐지는 다양한 창간행사에 독자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을 바랍니다.

■ ‘대한민국 안녕하십니까’ 시리즈

1월부터 연중 기획 시리즈 '대한민국 희망 진단서: 대한민국 안녕하십니까'를 시작합니다. 마치 명의가 환자를 진단하듯 한국 사회와 경제, 산업 등 다방면에 걸친 심층취재를 통해 한국이 나아갈 미래 비전을 제시합니다.

■ 베트남 특파원 파견

전 세계 취재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베트남에도 특파원을 보냅니다. 신남방정책의 핵심지역인 베트남은 중국을 잇는 신흥 유망시장으로 떠올랐습니다. 인구 1억명의 젊은 나라 베트남의 소식을 실시간으로 전달하겠습니다.

■ 신춘음악회

3월에 '2020 신춘음악회'를 개최합니다. 올해는 창간 20주년을 맞아 한층 멋진 무대로 꾸며 독자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겠습니다.

■ 창업 콘서트

4월에 '2020 서울 창업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서울시와 함께 창업을 원하는 청년들의 아이디어와 열정을 응원하는 프로그램이 될 것입니다.


■ 창간 20주년 기념행사

파이낸셜뉴스는 오는 6월 23일 창간 20주년을 맞습니다. 이를 계기로 온라인·모바일 사이트를 전면 개편할 계획입니다. 지난 20년의 동행에 감사드리며 다가올 20년의 희망에도 함께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