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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AD, AI 제작 영화 ‘메신저’ 글로벌 영화제 5관왕

강명연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5.19 18:23

수정 2026.05.19 18:23

HSAD 소속 인공지능(AI) 디렉터가 제작한 AI 영화 '메신저'가 뉴욕 필름 어워드 2026 등 글로벌 영화제에서 최우수 AI 영화상 등 5관왕을 달성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메신저가 수상한 영화제는 월드 필름 페스티벌 인 칸, 로스앤젤레스 필름 어워즈, 로스앤젤레스 필름 어워즈, 필름메이커스 커넥트 어워즈, 카이콘 2026 등이다.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AI 필름 어워즈 인 칸 2026에 공식 선정작으로도 초청받았다.

메신저는 HSAD AI 디렉터스팀 소속 박동화 AI 디렉터가 제작한 공상과학(SF) 스릴러 단편영화다.
주인공인 과학자 '이든 리드'가 자신이 개발한 AI 기반 소형 모듈 원자로로 인해 발생할 미래의 비극을 알게 되면서 선택의 기로에 놓이는 이야기를 담았다.



강명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