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카페 공실서 유사 성행위…60대 남녀 4명 현행범 체포

서지윤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6.06.09 12:44

수정 2026.06.09 12:43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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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카페 안 공실에서 유사 성행위를 하던 이들이 경찰에 검거됐다.

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북경찰서는 60대 여성 종업원 2명과 60대 남성 손님 2명을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

이들은 지난 6일 강북구에 있는 한 카페 공실에서 유사 성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신고를 접수한 뒤 현장에 출동해 이들을 검거했다.

해당 카페는 초등학교 인근에 위치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교육환경법 위반 혐의 적용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jyseo@fnnews.com 서지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