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 과학소년 창간 19주년 사은행사
기사입력 2010-04-06 11:12기사수정 2010-04-06 11:12
교원에서 발간하는 초·중생 대상 과학전문잡지 ‘과학소년’이 창간 19주년을 맞아 고객들을 대상으로 사은행사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달 30일까지 진행되는 사은행사는 ‘과학소년’ 1년 이상 정기 구독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과학개념 화보집 ‘물리·화학 핵심 개념 200’을 증정한다. 사은품으로 증정하는 화보집은 초등 3학년부터 중등 3학년까지 전 학년 물리·화학 주요 개념 200가지를 정리한 책으로 과학 중에서도 가장 어렵고 추상적인 물리·화학 개념을 그림으로 표현한 책이다.

특히 개정 교과서에 맞춰 한 주제로 한꺼번에 이해할 수 있게 총망라했으며 화보에 결들인 간단한 그림 설명만 읽어도 핵심 개념이 잡히는 구성이 특징이다.

과학소년 1년 정기 구독료는 9만6000원이며 자세한 문의사항은 고객센터(1577-6688) 또는 과학소년 편집실(02-7277-478∼484)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올해로 창간 19주년을 맞는 ‘과학소년’은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과 같은 기초 과학에서부터 정보통신, 생명공학, 우주개발 등 첨단 과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주제를 다루고 있다. 아울러 입학사정관제에 대비할 수 있도록 매달 ‘미래 가이드’ 섹션을 제공해 이공계 전문 분야의 꿈을 키우는 아이들이 보다 폭넓은 지식을 쌓을 수 있다.

/bada@fnnews.com김승호기자



투데이 포커스

연예·스포츠

  • ‘FM팝스 한동준입니다’, ‘타이타닉’ 주제가 방송에 ‘비난’

    네티즌들이 ‘FM팝스 한동준입니다’에 비난을 가하고 있다.지난 17일 라디오 CBS 음악FM ’FM 팝스 한동준입니다‘는 타이타닉의 주제가인 캐나다 가수 셀린 디온의 노래 ’마이 하트 윌 고 온(My heart will go on)‘을 방송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지난 16일 전남 진도군 조도면 인근 해상에서 수학여행에 나선 경기도 안산 단원고등학교 학생 320여 명과 교사 10여 명, 승무원, 일반 승객 등 총 475명을 탑승한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하는 사고가 발생한 상황에서 적절하지 못…

  • 여객선침몰 류현진, 세월호 사고 희생자 위해 1억원 기부

    미국 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 왼손 투수 류현진(27)이 진도 여객선 침몰 사고 구조작업을 위해 1억원을 기부하기로 했다. 류현진의 국내 매니지먼트사 에이스펙코퍼레이션은 18일 “류현진이 세월호 사고로 인한 희생자를 도우려는 방법을 고민하다 구조작업 및 구호물품준비를 위해 기부금을 내기로 했다”며 “희생자와 구조요원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1억원을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에이스펙코퍼레이션은 기부처와 기부 방식에 …

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