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영웅전 정식 서비스
기사입력 2010-01-21 11:40기사수정 2010-01-21 11:40
게임업체 넥슨은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마비노기 영웅전’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그간 넥슨은 지난달부터 PC방 이용자에게만 게임을 공개한 바 있으나 이번 오픈을 통해 모든 이용자들이 집에서도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정식 서비스와 함께 영웅전에서는 새로운 에피소드를 비롯해 신규 캐릭터가 공개된다.

/fxman@fnnews.com백인성기자



투데이 포커스

연예·스포츠

  • 배현진 아나운서, 기자 전직..출입처 국회 ‘동떨어진 인사’

    배현진 MBC 아나운서가 기자로 전직했다.배현진 아나운서는 최근 MBC 사내공모를 통해 취재기자로 선발됐다. 배현진 아나운서는 국회를 출입처로 배정받고 기자 교육을 받게 된다.하지만 배현진 아나운서의 전직은 MBC 구성원들의 곱지 않은 시선을 받고 있다. 평일 ‘뉴스데스크’ 앵커로 외부취재가 어려운 상황에서 기자로 전직해 국회 출입처로 발령받은 것은 현실과 동떨어지는 인사라는 지적이다.배현진 아나운서 기자 전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배현진 아나운서, 행보가 다이내믹 하다”, “배현진 아나운서, 취재는 잘 할 수 있을까”, “배…

  • ‘2G 2홈런 5타점’ 전준우, ‘전트란’이 돌아왔다!

    시즌 초반 극심한 타격부진에 시달렸던 전준우(28,롯데)가 부활 징조를 보이고 있다.전준우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넥센과의 2연전에서 7타수 5안타(2홈런) 5타점을 기록했다. 이전 두 경기에서 안타를 때려내지 못한 것을 단숨에 만회한 전준우는 자신의 타율을 0.273까지 끌어올렸다.타순을 종전 9번에서 2번으로 옮긴 상황에서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올 시즌 하위타순(6~9번)에서의 타율이 0.172(29타수 5안타)에 그쳤던 전준우는 2번 타순에서 0.467(15타수 …

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