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 라츠, 스마트폰용 USB 커넥터 '팝콘' 출시
기사입력 2012-04-12 10:18기사수정 2012-04-12 10:18

팝콘 (인물)
▲팬택 자회사 라츠는 범용직렬버스(USB) 메모리에 있는 사진·음악·동영상 등 자료를 스마트폰으로 곧바로 옮길 수 있는 USB 커넥터 '팝콘'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모델이 팝콘으로 USB 메모리와 스마트폰을 연결해 콘텐츠를 이용하고 있다.
팬택의 정보통신기술(ICT) 기기 및 액세서리 유통 자회사 라츠는 범용직렬버스(USB) 메모리에 있는 자료를 스마트폰으로 곧바로 옮길 수 있는 USB 커넥터 '팝콘'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팝콘을 이용하면 USB 메모리의 자료를 PC로 옮겼다가 다시 스마트폰으로 옮길 필요 없이 USB 메모리와 스마트폰을 곧바로 연결할 수 있다. USB 메모리에 있는 음악, 사진, 영화 등 파일을 스마트폰에서 곧바로 감상할 수 있다. 또 USB 방식의 키보드, 마우스, 게임용 조이스틱 등도 연결해 쓸 수 있다.

팝콘의 몸통 부분은 탄력성있는 재질로 만들어 손으로 구부릴 수 있다. 단자부를 보호하는 별도 캡도 있다. 캡 끝부분에는 스마트폰 고리용 끈이 있어 팝콘 제품을 스마트폰에 매달아 가지고 다닐 수 있다. 색상은 핑크, 블루, 블랙, 화이트 네 가지가 있다.

팝콘은 휴대형 저장장치를 바로 인식할 수 있는 USB OTG(On-The-Go) 기능을 지원하는 스마트폰과 태블릿PC용으로 쓸 수 있다. 서울과 수도권 라츠 매장과 온라인 가게(www.lotsshop.com)에서 살 수 있다.


postman@fnnews.com 권해주 기자

팝콘_(제품2)
▲스마트폰과 범용직렬버스(USB) 메모리 등 USB 기기를 곧바로 연결할 수 있게 해주는 커넥터 제품 '팝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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