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MSD 하계 인턴사원 러브인 액션 활동 참여
기사입력 2012-08-20 18:05기사수정 2012-08-20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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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MSD인턴 사원들은 지난 18일 저소득층 어린이들과 함께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문화체험활동을 함께하는 러브인 액션 기업책임 활동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국MSD는 2012 하계 인턴사원들을 대상으로 임직원 자원봉사 프로그램인 '러브 인 액션(Love in Action)'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MSD 인턴들은 '러인 인 액션' 프로그램 일환으로 지난 18일 서울 능동에 위치한 어린이대공원을 방문해 보육원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문화 체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하계 인턴대상 봉사프로그램은 한국MSD의 대표적 기업책임 활동인 직원가치 제공의 일환으로, 한국MSD 인턴들이 제약회사에서의 업무 경험은 물론 지역사회 기여 가치를 중시하는 기업문화를 몸소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여름방학 동안 한국MSD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총 13명의 대학생 인턴사원들은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명진 들꽃사랑마을 아이들의 일일 멘토가 되어 어린이대공원 캐릭터 월드를 방문, 가면 만들기, 단체 협동 게임 등을 즐기며 아이들의 인성 발달 및 신체 발달을 도왔다.

한국MSD는 지난 2009년부터 4년째 명진 들꽃사랑마을을 장기적으로 후원해 오고 있으며 임직원들이 매달 풍성한 활동들로 채워진 멘토 프로그램을 직접 고안해 진행하는 등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번 활동에 참여했던 인턴사원 김선욱 군은 "이번 인턴 활동을 통해 직접 보육원 어린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도움을 줄 수 있어 매우 보람찼다"며 "매달 보육원을 방문하는 직원들의 봉사에 대한 열정을 보며 협동심과 배려심을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말했다.

한편, '러브 인 액션'은 '이웃과 지역사회에 대한 기여'라는 MSD의 기업책임활동 정신을 바탕으로 한국MSD의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5년째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정기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직원 자원 봉사 프로그램으로, 저소득층 가정, 보육원 어린이, 독거 노인층, 시각장애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hsk@fnnews.com 홍석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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