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관광, 국외여행전문인솔자 1500명 배출
기사입력 2010-12-07 15:21기사수정 2010-12-07 15:21
롯데관광개발㈜(회장 김기병)은 지난 2006년 교육기관으로 지정돼 지금까지 총 41차 교육을 진행한 ‘국외여행인솔자자격인증’ 과정이 전문인솔자 1500명을 배출했다고 7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위탁 받아 시행되고 있는 이 과정은 전문교육과정에서 취업까지 이어지면서 관광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취업준비생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인증기관 중 민간기업은 롯데관광이 유일하다.

특히 올해는 교육생들의 요구에 따라 인솔실무 강의를 강화하고 일선 인솔자로 활동하면서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있는 박사학위 소유자를 전문강사로 영입하했으며 성적이 우수한 교육생을 선발해 인솔자로 정식 채용 하기도 했다.

롯데관광 관계자는 “능력있는 인재를 직접 양성, 발굴하고, 현장에 투입하여 좋은 성과를 거두는 등 회사와 교육생들 모두에게 좋은 기회가 되고 있는 만큼 교육과정을 더욱 전문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mskang@fnnews.com강문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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