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병규 토크쇼 출연, 4년만의 예능 출연 “떨리고 뭉클하다”
기사입력 2012-02-23 12:39기사수정 2012-02-23 12:39

▲강병규 토크쇼 (사진=KOEN)


강병규가 토크쇼에 출연한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TV조선 ‘토크쇼 노코멘트’에서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강병규는 4년 만에 예능에 전격 출연해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병규는 그동안의 사건과 사고에 대해 솔직한 심경고백과 방송 복귀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특히 그는 4년 만에 예능 방송에 출연한 것에 대한 소감을 묻는 질문에 “뉴스나 기획취재 이후에 4년만의 예능 출연이다. 이렇게 연예인 여러분들과 마주보고 앉아있는 것 자체가 매우 떨리고 뭉클하다”고 고백했다.

또한 방송복귀에 대해서는 “방송 복귀를 ‘한다 안 한다’에 관한 계획은 없다. 때가 되고 시청자들이 받아주시면 그때는 방송을 하고 싶다”고 털어놨다.

한편 강병규가 출연한 ‘토크쇼 노코멘트’는 오는 24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yuksamo@starnnews.com박대웅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

관련기사
  ▶ 김수현 분량 축소, 시청자들 원성 폭발 “아니아니 아니되오!”
  ▶ 고현정쇼 조인성-천정명 첫 출연?, “아직 확정된 바 없다”
  ▶ 해를 품은 달 시청률, 연이은 기록 경신...40% 달성하나?
  ▶ '난폭한로맨스' 이보희, 이동욱-이시영 함께있자 '분노'
  ▶ 하리수 졸업사진 공개, 미소년 시절 모습 "훈남이었네~"


※저작권자 ⓒ 스타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투데이 포커스

연예·스포츠

  • 샤론스톤, 뇌졸증으로 쓰러져...입원 치료 후 퇴원

    헐리우드 배우 샤론 스톤이 최근 뇌졸중으로 쓰러져 입원했다.23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가십 콥(Gossip Cop)’은 ‘브라질을 찾았던 샤론 스톤이 지난 4일 뇌졸중 증세를 보이며 쓰러졌다. 이틀 동안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은 뒤 퇴원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샤론스톤은 영화촬영과 봉사활동을 위해 전 세계를 누비고 있다고 알려졌다.그녀는 지난 2001년 뇌출혈로 쓰러진 이후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 지난 2012년에는 ‘샤론스톤이 건강문제로 은퇴를 심각히 고려 중이다’는 …

  • 추신수 “복귀 결정 신중하게…시즌은 길다”

    발목 부상을 당한 추신수(32·텍사스 레인저스)가 복귀를 서두르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추신수는 24일(이하 한국시간) 텍사스 지역지 ‘스타 텔레그램’과의 인터뷰에서 “(복귀 일정은) 신중하게 결정하고 싶다. 시즌은 길다”고 말했다.추신수는 지난 22일 2014 메이저리그 오클랜드 애슬래틱스와의 경기에서 베이스러닝 도중 왼쪽 발목에 부상을 당했다. 경기 후 X레이 촬영 결과 골절 등의 이상이 발견되지는 않았지만 통증이 계속되며 2경기 연속 결장했다. 추신수는 “처음에 경기에서 빠졌을 때 세 경기 이상 결장해야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