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뱃살 포착..복근실종 충격
기사입력 2012-02-27 14:50기사수정 2012-02-27 15:13

▲이효리 뱃살(사진 = 해당방송 캡처)


‘섹시 아이콘’ 이효리가 탄탄한 복근이 아닌 귀여운 뱃살을 드러내 네티즌들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효리는 27일 방송된 SBS ‘정재형 이효리의 유앤아이-프롤로그’에서 정재형과 함께 공동 MC로 첫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이효리는 정재형과 함께 밝고 편안한 진행을 보이며 첫 방송치고 무난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하지만 시청자들의 시선을 끄는 것은 따로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이효리의 뱃살.

허리가 드러난 베스트와 스커트를 입은 이효리는 게스트로 출연한 아이유와 인터뷰를 하기위해 자리에 앉던 중 옷 틈으로 뱃살을 노출시켰고, 과거 각종 화보 등에서 보여준 탄탄한 복근이 아닌 뱃살이 포착되자 네티즌들은 뜨거운 관심과 동시에 이효리의 신변에 문제가 있는지 걱정을 나타냈다.

이에 이효리 소속사 관계자는 스타엔과의 전화통화를 통해 “몸매와 건강 등은 본인이 관리하는 부분이다. 개인적인 사상활은 간섭하지 않고 있다”며 “이효리 씨는 별 문제 없이 잘 지내고 있다. 연애생활이나 건강상 아무런 문제 없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아이유 외에도 유브이(UV), 루시드 폴이 게스트로 출연해 방송을 빛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limmubae@starnnews.com임무배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

관련기사
홍수현, 패션브랜드 모델 발탁 “차우희의 매력에 광고계도 흠뻑”
정애연 무보정 화보 공개, 관능미 돋보이는 완벽 몸매 '눈길'
[인터뷰②] 하정우, “의외성 생각하고 캐릭터 찾아간다”
김소연 드레스, S라인 자태에 "예술적인 몸매" 찬사
정현선 사과, "7년간 비방에 고통받아.. 물의 일으켜 죄송"



※저작권자 ⓒ 스타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투데이 포커스

연예·스포츠

  • 배현진 아나운서, 기자 전직..출입처 국회 ‘동떨어진 인사’

    배현진 MBC 아나운서가 기자로 전직했다.배현진 아나운서는 최근 MBC 사내공모를 통해 취재기자로 선발됐다. 배현진 아나운서는 국회를 출입처로 배정받고 기자 교육을 받게 된다.하지만 배현진 아나운서의 전직은 MBC 구성원들의 곱지 않은 시선을 받고 있다. 평일 ‘뉴스데스크’ 앵커로 외부취재가 어려운 상황에서 기자로 전직해 국회 출입처로 발령받은 것은 현실과 동떨어지는 인사라는 지적이다.배현진 아나운서 기자 전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배현진 아나운서, 행보가 다이내믹 하다”, “배현진 아나운서, 취재는 잘 할 수 있을까”, “배…

  • 박주영-박주호, 같은 봉와직염에 재활이 다른 이유는?

    같은 봉와직염이라는 부상으로 재활을 하고 있는 박주영(왓포드)과 박주호(마인츠)가 서로 다른 방법으로 재활을 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봉와직염 치료를 마친 박주영은 24일 파주 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서 이케다 세이고 코치와 함께 재활 훈련을 시작했다.지난 3일 봉와직염 치료를 위해 귀국한 박주영은 당시 오른쪽 두 번째 발가락과 발등 부위가 부어있었다. 대한축구협회(KFA)의 지원 하에 치료에 전념한 박주영은 20여 일 만에 치료를 마쳤고, 국가대표팀 소집 때까지 한국에 머물며 재활 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독일 분데스리가의 …

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