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대현 폭로, “김완선이모 당시 백댄서 이주노 박철우 감금”
기사입력 2012-03-15 13:29기사수정 2012-03-15 13:29

▲성대현 폭로(사진출처=OBS)


성대현이 김완선 이모의 감금 사건을 폭로했다.

15일 방송되는 OBS ‘김구라와 문희준의 검색녀’에 김완선이 출연해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날 녹화에서 김완선의 과거에 대해 얘기 하던 중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고 있는 성대현이 “김완선이 과거 잘나갈 당시 매니저의 관리가 철저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남자 백댄서와 말 한마디 섞는 것도 용납되지 않았다. 당시 이주노와 박철우가 김완선의 백댄서였는데, 연습이 끝나면 김완선의 이모가 이들을 방에 가뒀다”고 폭로해 김완선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밖에도 이날 김완선은 자신을 둘러싼 홍콩 원정 출산설, 백지수표설, 하와이 재벌 열애설 등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털어 놓았다.

한편 김완선의 허심탄회한 이야기는 15일 오후 11시5분 ‘김구라와 문희준의 검색녀’를 통해 공개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ujungnam@starnnews.com남우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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