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관상, “눈빛에서 총명함 보여” 엄친아 다운 평가
기사입력 2013-07-24 15:49기사수정 2013-07-24 15:49

이서진 관상 (사진=JTBC)

류수영과 이서진의 놀라운 관상이 공개됐다.

최근 진행된 JTBC ‘신의 한 수’ 녹화에 출연 중인 역학자 조규문 대우 교수는 인생의 운, 특히 학업 운을 알아볼 수 있는 ‘셀프 관상법’을 선보였다.

그 중 치아로 보는 관상에서 조 교수는 류수영을 예로 들며 “앞니를 보니 사람들에게 신의를 받고, 학자가 될 수도 있는 관상”이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에 함께 출연하고 있는 MC 서경석은 “류수영은 군대에 촬영가기 전 꼭 군사 전문가 수준으로 그 부대에 대해 공부해 온다”며 증언을 하기도 했다고.

이어 조 교수는 최근 tvN ‘꽃보다 할배’에서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서진의 사진을 공개하며 “눈빛에서 총명함이 보인다”고 덧붙였다.

또한 류수영, 이서진 외에도 김태희, 송중기, 이상윤, 이승기 등 연예계 엄친아, 엄친딸들의 관상까지 공개될 예정이어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

한편 예능의 빛나는 새 얼굴, 류수영과 이서진의 관상은 24일 밤 11시 ‘신의 한 수’에서 공개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victory@starnnews.com김지이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
※저작권자 ⓒ 스타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투데이 포커스

연예·스포츠

  • 샤론스톤, 뇌졸증으로 쓰러져...입원 치료 후 퇴원

    헐리우드 배우 샤론 스톤이 최근 뇌졸중으로 쓰러져 입원했다.23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가십 콥(Gossip Cop)’은 ‘브라질을 찾았던 샤론 스톤이 지난 4일 뇌졸중 증세를 보이며 쓰러졌다. 이틀 동안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은 뒤 퇴원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샤론스톤은 영화촬영과 봉사활동을 위해 전 세계를 누비고 있다고 알려졌다.그녀는 지난 2001년 뇌출혈로 쓰러진 이후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 지난 2012년에는 ‘샤론스톤이 건강문제로 은퇴를 심각히 고려 중이다’는 …

  • 추신수 “복귀 결정 신중하게…시즌은 길다”

    발목 부상을 당한 추신수(32·텍사스 레인저스)가 복귀를 서두르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추신수는 24일(이하 한국시간) 텍사스 지역지 ‘스타 텔레그램’과의 인터뷰에서 “(복귀 일정은) 신중하게 결정하고 싶다. 시즌은 길다”고 말했다.추신수는 지난 22일 2014 메이저리그 오클랜드 애슬래틱스와의 경기에서 베이스러닝 도중 왼쪽 발목에 부상을 당했다. 경기 후 X레이 촬영 결과 골절 등의 이상이 발견되지는 않았지만 통증이 계속되며 2경기 연속 결장했다. 추신수는 “처음에 경기에서 빠졌을 때 세 경기 이상 결장해야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