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4차 미래 상상대회 개최…대상에 이효진 학생
뉴시스
2021.01.15 14:57
수정 : 2021.01.15 14:57기사원문
올해로 2회째인 이 대회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대응 방향을 정립하고 혁신적인 사용자 경험을 발굴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사회와 예술, 인문 전공 학생들에게 건강, 안전, 환경, 문화, 자연재해, 주거교통 등 생활 현장에 도입이 필요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모으고 기술혁신과 산업환경의 변화에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최우수상으로는 한국어문학과 신상훈 학생의 '혼합 현실(MR)의 발전과 재택근무 활성화 및 주거 문제 해결'이 선정됐다.
입상한 학생들에게는 부상으로 iPad Air(4세대)와 매직 키보드, 애플 펜슬, 에어팟 프로가 지급됐다.
주송 단장은 "4차 산업혁명 미래 시대를 꿈꾸는 다양한 학생들의 아이디어와 청사진을 엿볼 수 있었다"면서 "지속해서 대회를 운영해 학생들이 미래세대의 주인공으로서 성장하고 도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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