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대설 중대본 '비상 2단계' 격상
파이낸셜뉴스
2021.01.17 20:01
수정 : 2021.01.17 20:01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오늘 오후부터 1단계를 가동하고 있었으나,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 전국 일원에 애초보다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된 데 따른 선제적인 조치다.
이에 따라 전해철 본부장은 "늦은 밤, 새벽 시간 강설이 예보돼 교통혼잡과 사고가 우려되는 바 제설제 사전 살포 등 안전대책을 철저히 추진할 것"을 특별 지시했다.
관계부처와 지방자치단체 등에는 자체 비상근무 체계를 강화하고 가용 역량을 총동원하여 국민 불편과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철저한 대응을 당부했다.
eco@fnnews.com 안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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