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회,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 조례 개정 추진
뉴시스
2021.01.18 10:50
수정 : 2021.01.18 10:50기사원문
충남도의회는 황영란 의원(비례·더불어민주당)이 대표발의한 ‘충청남도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고 18일 밝혔다.
개정안은 교통약자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권 보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개정안이 시행되면 교통약자 이동편의를 위한 체계적 관리는 물론 저상버스 등 이동편의시설 확충으로 교통약자 이동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황 의원은 “조례 개정을 통해 교통약자 복지 증진이라는 지방자치단체의 자치적 사무를 적극 실행한다는 측면에서 그 필요성과 함께 교통약자가 얻을 실익 또한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개정안은 오는 21일부터 열리는 제326회 임시회에서 심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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