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 공사장서 유골 6구 발견…오래된 묘지로 추정
파이낸셜뉴스
2021.03.10 16:23
수정 : 2021.03.10 16:23기사원문
서울 은평구 한 공사 현장에서 오래된 유골과 석회관이 다수 발견됐다.
10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쯤 수색동 한 아파트 문화시설 공사현장에서 유골 6구와 석회관 등 무덤 13개가 발견됐다.
해당 공사현장은 오래된 묘지로 추정된다.
문화재청은 발견된 유골 등이 문화재적 가치가 없다고 판단해 인골 업체에 맡겼다고 한다.
banaffle@fnnews.com 윤홍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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