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무당' 김새론·남다름, 심폐소생술 포착…무슨 일?

뉴시스       2021.09.03 13:53   수정 : 2021.09.03 13:53기사원문

[서울=뉴시스] 우수무당 가두심 2021.09.03.(사진=카카오엔터테인먼트)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인턴 기자 = '우수무당 가두심' 김새론·남다름이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공개되는 카카오TV 오리지널 '우수무당 가두심'은 원치 않는 운명을 타고난 소녀 무당 '가두심'(김새론 분)과 원치 않게 영혼을 보게 된 엄친아 '나우수'(남다름 분)가 위기의 18세를 무사히 넘기기 위해 함께 미스터리를 파헤쳐가는 고교 퇴마로그다.

6화에 앞서 공개된 스틸 속 두심은 긴급 상황을 맞이한 듯 혼이 빠진 표정으로 어딘 가를 응시하고 있다.

매사 당당하고 기죽지 않던 성격의 두심이 포커 페이스를 잊고 당황해 하는 모습은 그가 마주한 상황의 심각성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또 그들의 옆에는 전교 꼴등을 한 일남(윤정훈 분)이 눈물범벅인 채로 서 있다. 악령의 타깃에서 두심과 우수의 도움으로 위기를 넘겼던 그가 어떤 이유로 울고 있는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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