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99인 판정단 2년만 부활…코로나 의료진 초청
뉴시스
2022.05.27 16:04
수정 : 2022.05.27 16:04기사원문
[서울=뉴시스]박은해 기자 = '복면가왕' 99인 판정단이 2년만에 돌아온다.
오는 29일 오후 6시10분에 방송하는 MBC TV 예능물 '복면가왕'에서 관객이 부활한다. 앞서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2020년 3월 이후 연예인 판정단 21인만 녹화에 참여했다.
또 가수 권인하, 김조한, 이도진, 개그맨 장동민, 그룹 'AB6IX' 김동현·이대휘가 연예인 판정단 12인에 합류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3연승에 성공한 가왕 '누렁이'의 무대와 새롭게 도전장을 내민 8인의 복면가수 듀엣 무대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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